새 도시가 빠르게 들어서는 평택의 계단
평택은 고덕국제신도시가 조성되며 새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한꺼번에 늘어난 지역입니다. 신축 건물일수록 외관을 위해 광택 있는 석재를 쓰는 경우가 많아 입주 후에야 미끄럽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직 닳지 않은 매끈한 표면이라 열처리로 마찰만 올리고 형태는 그대로 두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송탄·평택역 원도심의 오래된 상가
송탄 상가 거리와 평택역 주변은 몇십 년 된 건물이 많아 계단 석재가 오래 닳아 있습니다. 국제교류 거리처럼 외국인 손님과 군 관련 상권이 섞인 곳은 야간 통행도 많아 비 오는 날 계단이 쉽게 젖습니다. 건물주가 직접 사진을 보내 문의하시는 경우가 많고, 부분 시공으로 범위를 줄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넓은 지역을 오가는 일정 조율
평택은 생활권이 넓어 방문 동선을 맞추는 일이 중요합니다. 같은 날 인근 현장을 묶어 진행할 수 있으면 일정이 빨라질 수 있으니, 주소와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한 날짜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평택 건물주가 사진 찍을 때 팁
계단 전체가 보이는 사진 한 장과 가장 많이 닳은 한 단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물이 고이는 곳이나 이끼가 낀 곳은 따로 표시해 주세요. 신축 건물은 마감 재질을 알려주시면 확인이 빨라집니다.